뉴스모음정보

'방위비 압박카드' 들고 나토 간 트럼프..한미 담판만 남았다

Loading the player...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파행 2주 만에 재개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협상이 ‘연내 타결’을 목표로 마지막 담판을 남겨놓고 있다. 협상에 나선 우리 정부는 “기존 틀 안에서의 공평한 분담”을 강조하고 있지만, 일본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ᆞ나토)와의 방위비 협상에도 나서고 있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너무 많이 내고 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