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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테넷’, 러닝타임 150분·12세 관람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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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 러팅타임이 149분 59초로 확정됐다. 한국에서는 12세 관람가로 개봉한다.

15일 워너브러더스에 따르면, ‘테넷’ 러닝타임은 149분 59초로 최종 결정됐다.

영상물등급외원회는 최근 “세상을 파괴하려는 미래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테러범들이 위협하는 장면, 권총 사살 장면, 의자에 묶어 고문하는 장면, 금괴로 폭행하는 장면,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들이 있으나 대부분 간결하거나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폭력성과 공포의 표현수외는 보통 수준"이라며 "간결한 음주 장면들이 일부 있으며, 저속하고 폭력적인 대사 사용이 일부 있으나 낮은 빈도로 표현되어 12세 이상 관람가”라고 설명했다.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09&aid=000461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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