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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패드OS 출시, iOS13.1도 함께 나왔다

최고관리자 0 8

애플이 최신 아이폰 운영체제 iOS 13.1과 새로운 아이패드OS를 24일(현지시간) 배포했다고 테크크런치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2000887806_PiTNsULD_8587c811f4097d7b61f0ba9fb17156778fd76ee8.jpg 새로운 아이패드OS가 iOS13.1과 함께 출시됐다. 아이패드OS는 위젯을 화면에 고정하는 기능 등 태블릿에 특화한 신 기능들을 추가했다.(사진=씨넷)

iOS 13.1은 지난 주 많은 기능을 담아 출시됐던 iOS 13에 버그 수정을 거쳐 출시된 것이다. 이미 iOS13을 설치했던 이용자들도 보다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iOS 13.1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애플은 iOS 13.1과 함께 마침내 새로운 아이패드O와 tv OS 13.1도 출시했다. 해당 업데이트는 현재 배포 중이며, 기기의 설정 앱에서 제공된다. iOS 13.1은 아이폰6S 이상, 아이폰SE 또는 7세대 아이팟 터치에 지원되며, 아이패드 OS는 2014년 이후에 출시된 모든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프로가 지원된다. tvOS 13.1은 tv OS 12를 실행할 수 있는 모든 애플 TV와 호환된다.

새로운 iOS13에는 다크모드 기능을 비롯해 스와이프 기능을 가진 퀵패스(QuickPath) 키보드, 알려지지 않은 발신자 수신 차단 기능, 새로운 사진 편집 도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기능은 여기(▶자세히 보기   )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아이패드OS는 다크 모드, 애플지도, 포토앱, 등 애플이 최신 iOS에 추가한 기능들이 탑재됐다. 하지만, 태블릿을 위한 새로운 기능이 많이 생겼다.

새로운 아이패드 OS에는 위젯을 홈 스크린 고정하는 기능이 생겼고 사파리 브라우저는 스마트폰 전용 페이지가 아닌 데스크톱 버전처럼 바뀌게 된다.

2000887806_H4h2v3ic_31e688f4214064c0a0ff9fb82990ff6bc517020e.jpg 새로운 아이패드OS의 사파리 브라우저는 데스크톱 버전으로 바뀌었다. (사진=씨넷)

또, 파일 앱을 통해 아이패드에서 사용자 파일과 사진을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바뀌었다. 개별 앱의 다중 창 기능이 추가돼 멀티태스킹이 편리해졌고, 마침내 블루투스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00887806_gEqu0sl7_d9a4c08ba98c102293c9984216084f8efb66a41d.jpg USB 타입C 단자에 연결되는 외부 저장장치를 아이패드에 직접 연결해 파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진=씨넷)

아이패드OS와 새로운 tvOS 출시는 이제 아이패드와 애플TV에서 애플 아케이드가 서비스되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애플 아케이드는 월 4.99 달러의 구독료로 애플 기기에서 수 십 개의 게임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로, 플레이스테이션4와 X뱍스원 컨트롤러를 애플 기기와 페어링해 게임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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